인사말

원장 조혜숙 목사

“ 함께하는 세상, 더불어 가는 사회 ”

은빛사랑채에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파주시은빛사랑채가 개원 된지도 벌써 강산이 한번 변한다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지금까지 잘 지낼 수 있었던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고 사랑이며 감사입니다.

영국의 사회지표조사저널에 실린 연구보고서를 보면 인간의 행복지수는 64세에 가장 높게 나타났다고 합니다. 어르신들도 얼마든지 젊고 자유롭게 살 수 있으며 젊다는 것은 마음먹기에 달렸고 자기 자신이 가꾸어가기 나름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매우 짧은 기간에 도시화와 핵가족화가 동시에 진행되면서 노년세대와 중년세대가 서로 다른 생활권과 여성들의 사회활동 등, 시대적 배경과 환경적 요인 때문에 몸이 불편하신 부모를 위한 가족의 보호는 일상적으로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우리 은빛사랑채는 이러한 환경적 요인과 원치 않는 노인성질환으로 인해 누군가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므로 쾌적한 환경에서 밝고 건강하게 지내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함께 노력합니다.
일상생활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희망을 드리는 복지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행복과 잔존능력이 유지될 수 있도록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변함없이 어르신들과 함께 할 것입니다.
모든 직원들이 열정과 사명감으로 건강하고 즐겁게 행복하고 안전하게. 어르신들의 다양한 욕구와 필요를 채워드려 건강한 노년 행복한 웃음 가득한 “함께하는 세상 더불어 가는 사회”를 만들어 지역복지 발전에 힘쓰는 기관이 되어 내 부모를 모시듯 최선을 다해 섬기므로 외롭지 않은 노후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깊은 관심과 보살핌과 후원과 자원봉사로 노인복지의 한 부분을 감당하시는 여러분들의 손길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혜와 행복과 평안을 기원합니다.